2005년 10월 07일
최원의사건의 종결
어제 제가 저녁9시부터 2시간동안 성인이의 죽음에 대해서 글을 올렸었습니다.
최원의는 5개학교를 대표하는 짱이었고 성인이는 주눅들어사는 그런 애 였습니다.
최원의가 성인이를 구타하고 나서 애들 입막음을 할때 모두들 그가 두려워 나서지 못했었습니다.
학교측에서는 공부전교2등인 최원의의 말을 진실로 받아들여서 사건을 축소은폐하기위해
교내회의까지 열었습니다, 교내회의에는 최원의의 학부모가 대표로 있었으므로 당연히 감추어질수있었죠.
저희 개성중 교장선생님이신 '박수태'교장선생님은 경찰측에서 조사를 하기전까지
가해자의 이름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피해자의 부모에게 비난을 하면서 학교명예도 있으니 조용히 해결해달라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자식잃은 억한심정에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들은 성인이 어머니는 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그리고 아버지는 직장을 그만두셨습니다.
지금 성인이 부모님들이 원하시는 것은 사실 별것 없습니다.
자식의 죽음에 대한 정확한 사실과 명예회복 그리고 가해자 '최원의'의 진심어린사과입니다.
성인이 부모님은 심지어 성인이가 죽기전 치료줄일때 그래도 젊은 학생을 위해 탄원서까지 썼다고 합니다.
그런 피해자가족이 있는데 '최원의'는 소년원 2년6개월을 선고받았다며 억울해하면 친구들에게는
'잘살고 오겠다고 갔다오면 잊지말라'고 말을 했습니다.
"디시뉴스"에는 이상한 기자한분이 마녀사냥이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도대체 마녀사냥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분이 어떻게 기자를 하고 있는지 이해할수없습니다.
자세하지않은사건과 왜곡된 사실이 아닌 현실에서 일어났고 법원심리까지 끝난 상태입니다.
아무리 어리고 혈기왕성한 나이의 학생이라고 해도 살인을 저지른건 용서하지 못할 행동입니다.
최원의에게 안맞아본 학생이없으며 그로인해 피해를 입지않은 학생이없습니다.
그런데도 담임선생님은 모범생으로 알고 있고 부모님도 모범생으로 알고 있었던게 최원의입니다.
도대체 우리교육은 어떻게 된것입니까? 제가 교육에 대해 말하려 하는건 아닙니다만 정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철저히 조사해주십시오. 그래야만 죽은 성인이와 그 가족들의
한을 조금이라도 풀수있는 길입니다.
제가 지금이라도 '최원의'의 사진을 수십장 올릴수도 있지만 그도 사람이기에,그렇게 하면 진정한
마녀사냥이 될수있기에 그렇게 하진 않겠습니다.
이번 사건에 관심을 가져주신 디시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
최근 말많았던 최원의 학생의 "살인행위"는 결국 2년 6개월 형을 선고받은것으로 종결돼었슴니다.
이글에선 좀더 명확한 수사와 경위를 조사해주길 희망하고 있다만 일단은 이것으로 일단락 됀듯 하군요.
(분명 살인죄치고는 가벼운 형벌이다만 강간하고 아무일없엇다는듯한 한국에선 그나마 발전됐다랄까나...)
이미 종결난 시점에서 사건을 들춰 마녀사냥으로 만들고 싶지는 않슴니다만.
그냥 이런일이 있엇단걸 깊이 새겨두되 결코 잊지말라고만 해두고 싶어요.
옛선현들이 많이 듣되 적게 말하라고 하엿으나
지금은 필요하단 생각이 드는군요.
한때 떠들석했던 밀양집단 강간사건 전 그뒤로도 계속 알아봤다만
당시 조직됀 밀양현피단. 결국 3명인가 5명왔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3~50명정도 오기로 했던듯 했는대 킁...
그나마 한 용기있는 아저씨깨서 앞서 이끄셧다고 하는대 결국 흐지부지하게 됀듯 함니다.
당시 교장은 그사건을 계기로 자살까지 했엇죠. (결국 이재와선 개죽음이 돼어버린...)
거기에 효순이 미선이사건은 부모들에게 약간의 사례금이 지급됀걸로 이잰 완전히 잊혀졋슴니다.
(이사건 이재 내용 기억하는 사람 몇이나 돼려나?
ps. 노근리 양민 학살사건 알고 있는사람 몇이나 됄까? 광주민주화운동은?(요것들은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있던 일들이다만)
친일파사건은 최근에 몇몇이 들춰내서 겉으로 장단맞추고 있는사람들 있는듯 하고...
최원의는 5개학교를 대표하는 짱이었고 성인이는 주눅들어사는 그런 애 였습니다.
최원의가 성인이를 구타하고 나서 애들 입막음을 할때 모두들 그가 두려워 나서지 못했었습니다.
학교측에서는 공부전교2등인 최원의의 말을 진실로 받아들여서 사건을 축소은폐하기위해
교내회의까지 열었습니다, 교내회의에는 최원의의 학부모가 대표로 있었으므로 당연히 감추어질수있었죠.
저희 개성중 교장선생님이신 '박수태'교장선생님은 경찰측에서 조사를 하기전까지
가해자의 이름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피해자의 부모에게 비난을 하면서 학교명예도 있으니 조용히 해결해달라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자식잃은 억한심정에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들은 성인이 어머니는 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그리고 아버지는 직장을 그만두셨습니다.
지금 성인이 부모님들이 원하시는 것은 사실 별것 없습니다.
자식의 죽음에 대한 정확한 사실과 명예회복 그리고 가해자 '최원의'의 진심어린사과입니다.
성인이 부모님은 심지어 성인이가 죽기전 치료줄일때 그래도 젊은 학생을 위해 탄원서까지 썼다고 합니다.
그런 피해자가족이 있는데 '최원의'는 소년원 2년6개월을 선고받았다며 억울해하면 친구들에게는
'잘살고 오겠다고 갔다오면 잊지말라'고 말을 했습니다.
"디시뉴스"에는 이상한 기자한분이 마녀사냥이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도대체 마녀사냥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분이 어떻게 기자를 하고 있는지 이해할수없습니다.
자세하지않은사건과 왜곡된 사실이 아닌 현실에서 일어났고 법원심리까지 끝난 상태입니다.
아무리 어리고 혈기왕성한 나이의 학생이라고 해도 살인을 저지른건 용서하지 못할 행동입니다.
최원의에게 안맞아본 학생이없으며 그로인해 피해를 입지않은 학생이없습니다.
그런데도 담임선생님은 모범생으로 알고 있고 부모님도 모범생으로 알고 있었던게 최원의입니다.
도대체 우리교육은 어떻게 된것입니까? 제가 교육에 대해 말하려 하는건 아닙니다만 정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철저히 조사해주십시오. 그래야만 죽은 성인이와 그 가족들의
한을 조금이라도 풀수있는 길입니다.
제가 지금이라도 '최원의'의 사진을 수십장 올릴수도 있지만 그도 사람이기에,그렇게 하면 진정한
마녀사냥이 될수있기에 그렇게 하진 않겠습니다.
이번 사건에 관심을 가져주신 디시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
최근 말많았던 최원의 학생의 "살인행위"는 결국 2년 6개월 형을 선고받은것으로 종결돼었슴니다.
이글에선 좀더 명확한 수사와 경위를 조사해주길 희망하고 있다만 일단은 이것으로 일단락 됀듯 하군요.
(분명 살인죄치고는 가벼운 형벌이다만 강간하고 아무일없엇다는듯한 한국에선 그나마 발전됐다랄까나...)
이미 종결난 시점에서 사건을 들춰 마녀사냥으로 만들고 싶지는 않슴니다만.
그냥 이런일이 있엇단걸 깊이 새겨두되 결코 잊지말라고만 해두고 싶어요.
옛선현들이 많이 듣되 적게 말하라고 하엿으나
지금은 필요하단 생각이 드는군요.
한때 떠들석했던 밀양집단 강간사건 전 그뒤로도 계속 알아봤다만
당시 조직됀 밀양현피단. 결국 3명인가 5명왔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3~50명정도 오기로 했던듯 했는대 킁...
그나마 한 용기있는 아저씨깨서 앞서 이끄셧다고 하는대 결국 흐지부지하게 됀듯 함니다.
당시 교장은 그사건을 계기로 자살까지 했엇죠. (결국 이재와선 개죽음이 돼어버린...)
거기에 효순이 미선이사건은 부모들에게 약간의 사례금이 지급됀걸로 이잰 완전히 잊혀졋슴니다.
(이사건 이재 내용 기억하는 사람 몇이나 돼려나?
ps. 노근리 양민 학살사건 알고 있는사람 몇이나 됄까? 광주민주화운동은?(요것들은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있던 일들이다만)
친일파사건은 최근에 몇몇이 들춰내서 겉으로 장단맞추고 있는사람들 있는듯 하고...
# by | 2005/10/07 01:57 | 트랙백(1) | 덧글(4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부산 개성중 살인마 최원의의 살인사건
저는 분노합니다. 저 역시 학창시절 동급생으로부터 따돌림 및 폭행을 당한 경험이 있는 한 사람으로써 민주주의,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화가 치밀 뿐입니다. 만약 최원의와 관련된 자가 이 글을 보고 저에게 삭제 요청을 한다던가, 또는 명예훼손으로 저를 고발한다 하더라도 저는 이 글을 계속 게...more
쩝...저런 놈에게 2년 6개월이라
역시 법적 미성년이라서 그런것인가...후우
구속영장 아직 발부조차 안됬는데 법원심리라니. 이상하군요?
살인을 해 놓았는데 "그래 그래 다음부터 하지마라 " 하고 끝낼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꼭 한번 나와 보았으면 좋겠군요
네이버붐에 올려버린다 빠샤빠샤
다시 자세히 읽어보세요.
해당 글은 제가 꽤 오래전에 당시 혼란하고 여러가지 루머와 소문이 무성한 가운대 이 일을 접하시는 분들의 혼란을 막고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해드리고자 나름대로 발품팔고 다니며 직접 신뢰성 있다 여겨진 글을 빌려온것입니다.(------의 윗문단 전체)
많은분깨서 고등학교 잘다니고 있다고 지적해주셧습니다만
그 부분은 본문엔 영장이 발부되었다고만 써있을뿐이지 들어갔던지 투옥생활중이라던지의 언급은 안써있습니다.
즉, 정말 더러운일입니다만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거죠.
마지막으로 본문 최하단에 이런 슬픈일이 또 예전같이 마치 없었던것처럼 잊혀지는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벌써 2년이 넘게 지난일인대도 지금까지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마음에 새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당시 제가 접했던 여러 감정이 지금까지도 이어진다는점이 다시금 많은 생각을 들게 해주는군요.
그럼 후문은 이정도로 줄이며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학생이라는 자체가 부끄러울따름..
니부모도 또라이 자식 잘못낳아 가족사 똥칠됐구나 쯔쯔 조낸불쌍하다
살인마라는 수식어가 평생니옆에달려있을것이다
니 이름이 왜 최원의인지 이유 5가지 내가 이해할 수 있게 못대면 어떻게 해주까?
존만한게 겁없네...너 같은놈 살아가기 쉬운 나라니까..그렇다고 너무 나대지 마라...뒤진다
세상 그렇게 호락호락한곳 아냐 죽은 네 친구 평생 빚값는다 생각하고 착실하게 살아라
너보다 성질더럽고 너보다 힘세고 너보다 포악하고 너 보다 지멋대로 사는 사람 널렸으니까
최원의 빽있어서 잡기가 힘든게 아쉬울다름임.
얼마나 세게 의자를 쳤으면 저렇게 사람이 죽었을까요?
하긴 쉬지 않고 때렸으니까.. 죽는게 확실하겠네요.
근데 어이가 없는게 5년전 일이 지금 떴다는게 정말 어이가 없네요.
또 시간 지나면 묻히겠죠?
저 최원의라는 놈 살인사건이 아무것도 아닌가봐요?
언론? 네이버 쪽에서 쳐봤는데도 관련검색어로도 나오지 않더라구요.
왜 감출까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저런 것들이 오히려 죽는게 훨 낫죠.
네이버가 좀 더러운게,
-ㅅ- 이놈 부모님한테 돈을 받고서 관련 게시물들을 블라인드 처리 했다고 합디다.
게이버야 -ㅅ- 내것도 블라인드할꺼야?
우와-ㅅ- 그럼 너네 엄청 더러운건데
그리고 더 어이없는건,
이놈
연세대 의대 지원했다는 소문이 있더랍니다.
하,
-ㅅ- 저런놈이 의사되면
볼만하겠네.
故성인이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10월1일 부산 개성중학교 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입니다.
학교 잘 보냈더니 잘 키운 아들이 죽어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우리성인이의 명복을 빌며 빨리 회복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우리성인이 같은 피해학생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아울러 가해자뿐만 아니라 학교당국에도 정확한 수사를 촉구하며 대책을 촉구합니다.
성인이는 토요일 아침 일찍 학교에 등교하여 2교시 수학수업을 마치고 책을 다른 친구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가해자의 몸에 스쳤고 가해자 최군은 성인이에게 책이 자신의 몸을 스치게한 이유를 다섯 가지를 대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유가 한 가지씩 나올 때 마다 주먹으로 가슴을 가격했고 다섯 대를 다 맞고 들어가는 성인이를 다시 불러 얼굴과 가슴을 다시 심하게 가격하여 성인이가 쓰러지자 반 친구들이 싸움을 말리려 하였으나 심한 발길질과 “넌 죽어버려야해!”를 외치며 의자까지 던져서 때려 의식을 잃고 거품까지 물고 쓰러지는 피해자를 계속적으로 구타하였다고 합니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죽은 상태로 병원에 실려온 성인이는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기계호흡만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외상이 없는 상태에서 폐가 2/3이상 파열되었고 지주막하출혈로 머리전체가 피가 고여 있어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어 수술을 할 수 도 없는 상황으로 4일을 버티다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가해자 최군은 중학교 2학년으로 178cm, 70kg이나 되며 소위 5개 학교 짱으로 선생님들만 빼고 모든 학생들이 무서워하는 학생이며 정말 친한 친구 아니면 말도 못하고 심지어 시험기간에는(전교2등이라네요) 더 예민해져 자신의 공부에 방해된다고 아이들을 화장실도 못 가게 하였으며 되도록이면 가해자 최군과 눈도 잘 마주치지 않고 일부러 피해 다녔을 정도로 학교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였다라고 한 학생이 사건이 있은 후 교장선생님 앞에서 양심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가해자가 죄를 무마시키려고 모든 인맥을 동원해 사건을 축소시키려고 합니다.
가해자의 부모는 재력도 있고 학교에서 학무모회 중책을 맡고 있어 등교거부를 원하는 학생과 부모가 있음에도 학교 측과 손을 맞잡고 사건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반성을 하고 있다면서 동정표까지 얻고 있더군요. 사람죽여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의 실수였다고..성인이가 재수가 없었던 거라고 들먹이더군요.
물론 지금 학교당국도 더 이상 일이 커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건을 은폐, 축소하려고 학교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다 삭제하는가 하면, 병원에 문병 온 친구들에게 입단속 하라고 주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가해자 최군의 무리들이 병원에 면회 오는 친구들을 감시하고 있기 때문에 친구들도 진실된 말을 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것이 고작 이렇게 축소시키는 것 입니다. 감추면 감출수록 더 큰 사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로 언 발에 오줌만 누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인이를 걱정하는 같은 반 친구들의 양심선언은 계속되어 어느 누구도 절대 진실을 왜곡하고 축소하진 못할 것입니다.
어떻게 교실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까?
믿고 학교에 보낸 아이가 죽어서 돌아왔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이지 끔찍하고도 황당합니다. 그것도 학교 교실에서 말입니다.
애가 맞아서 교실에서 죽을 때까지 선생님들은 뭐하고 있었을까요?
단 점심시간도 아닌 그 짧은 쉬는 시간 10분 동안 말입니다.
다행히 지나가던 체육선생이 발견하고 119가 올 때까지 인공호흡을 하고 기다렸다고는 하나 이미 숨이 멎은 아이에게 119가 와야지만 이동할 수 있다는 규정을 들면 기다렸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택시로 백병원까지 1분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20분 이상 지체되면서 피해자의 상황은 더 악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양호 교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행동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양호교사는 양호만 하라고 있는 것입니까? 아이들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선생이라고 하는 어른들 기본적인 것을 알고 있는 어른들이 있었음에도 사건은 이러했습니다.
그런 선생이 와서 한다는 얘기는 자신들은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면 피해자 가족들에게 눈을 크게 뜨고 큰소리치며 얘기 합디다.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담임선생은 가해자가 숱하게 아이들을 때려왔는데도 전혀 몰랐으며 오히려 모범생으로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담임선생이 신혼여행 중으로 사건현장에 없었다고 할지라도 학기 초도 아니고 10월이면 이미 아이들 파악이 다 되어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무서운 존재인 가해자 최군을 인지하지 못한 것도 모자라 사태파악도 못하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담임 밑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픕니다.
병원에는 학교에서 나온 선생들과 장학사, 교육감도 다녀갔지만 오히려 그들로 인해 더 상처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교장이라는 사람은 피해자 학생의 이름도 모르면서 병원에서 날밤을 세웠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이런 학교에 우리 성인이를 그리고 수많은 성인이 친구들이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지금 더 중요한 것은 성인이가 죽었는데도 가해자 최군은 학교에 나온다고 합니다.
반성의 기미는 조금도 보이지 않으며 초등학교 동창 카페에 “친구들'아' ('들'아'가 필터에 걸려서 임의로 수정 합니다.)나 까페에 자주 못 들어 갈수 도 있어 너무 걱정마” 라는 식을 글을 올리는 이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치가 떨리고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그냥 모르는 사람을 죽여도 이렇게는 안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나이가 14살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저희 가족들은 정확한 수사를 통해 다시는 제2, 제3의 성인이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안심하고 학교에서 또 사회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놀 수 있는 사회가 되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은 하늘로 가버린 성인이의 명복을 빌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담임이라는 작자가 쓴글,↓
여러분은 또 한명의 선한 아이를 살인자로 만들어 이 세상에서 매장을
시키려 하고있습니다.
원의가 평소에 얼마나 선한일을 많이하고 착한 아이란걸 아신다면
이런 글을 감히 올리지 못하실 겁니다.
원의는 평소 공부도 아주 잘하고 리더쉽도 있으며 얼굴도 잘생기고
신체건강한 장래가 촉망되는 아이입니다.
여자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짱이었지요
친구관계도 돈독하고 정이 많은 아이지요
하지만 어쩌다 생긴 실수로 인하여 (정확히 말하자면 성인이의 과실이
더 큰것 같습니다)
사태가 이렇게 되어버린것 뿐입니다.
꼭 공부도 못하는 학생들이 공부잘하는 원의 같은 학생을 붙들고
늘어지는 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회에는 꼭 있어야될 사람과 있으나 마나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의는 이 사회에 꼭 있어야할 그런 아이지요.
누구나 실수는 있기 마련 아닙니까
원의가 성인이를 죽게한 일에는 전혀 악의 같은건 존재하시 않았습니다
사실 성인이가 원의를 많이 귀찮게 하긴 했었지요..
여러분도 같은 상황에 처했었다면 원의와 같은 결과가 나왔을겁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성중학교의 명예를 걸고
원의에 대한 선처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너무 한쪽의 일방적인 말만 믿지 마시길 바라며...
원의를 사랑하는 sam
선생이 말하는 꼬라지하고는-ㅅ-
여러분
우리나라
참 살기좋은나라인거
같아요.
살인해도 인권보호해주고,
술마시고 일저질르면 제정신이 아니였다면서 죄를 감해주고,
돈많은 부모밑에서 연세대 의대도 지원가능하고
좋은경험이란것도 가능하잖아요?
-------------------------------
여기 제대로 된 악마 하나 더 추가요.
중학교때 책 좀 스쳤다는 이유로 사람을 때려죽이고
그것도 모자라 의자로 찍어서 죽인 주제에
잘못을 뉘우칠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살인도 좋은 경험 ㅋㅋ' 거리는 미친 놈
그런 놈이 연세대 의대를 지원하겠답니다.
메스로 사람 연쇄살인할 기세.
지금 연세대 의대 사람들은 이 놈 들어오면 데모하겠다고 난리.
친구한테 들은 바로는
이놈 할아버지는 부산시의원
아버지는 모 회사 사장이라는데, 네이버 CEO라는 소문이 있음.
개새끼야 부모 빽을 등에 지면 아주 살인죄도 좋은 경험이고 좋겠구나?
말이 필요없음 이놈은 한 번 인터넷으로 마녀사냥 당해봐야함 -_-
이놈 버디버디는 볼수록 가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옥이란 바로 너를 위한 리.조.트☆
===================================================================================================
..저새낀 살인을 경험 으로 생각 했으며 모든 뉴스및 네이버는 입막을 당했습니다
개같은 대한민국 개좆염병이죠..원하신다면 제 블로그에 사진까지 포함해서 올리겠습니다
http://blog.daum.net/loveofhell/5837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