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0일
최근 근황
내년까지 가족들 얼굴도 못보게 생겼습니다.
결국 생각하기를 그만두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런대 왜 눈에선 눈물이 흐르는거냐...
# by | 2009/11/20 19:43 | 기타 | 트랙백 | 덧글(5)
# by | 2009/10/11 08:40 | 기타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9/16 18:34 | 기타 | 트랙백 | 덧글(0)
지난번의 지갑 도난 사건이 있고 난뒤
제 지갑을 찾는대는 성공했지만 아직 총 3명중 2명분의 지갑만 찾고 하나는 못찾고 있던 도중.
그저깨(9월 11일) 마지막 하나 남은 지갑이 생활관 그처 나무밑에서 또 발견됬습니다.
이번 지갑은 제지갑 못지않게 돈이 많이 있었던 지갑인데
제 지갑과는 달리 지갑의 돈은 모두 빠져나가 있던 상태.
회수된 지갑은 헌병대를 통해 국과소에 넘어갔다고 하는군요.
행정관님이 그쪽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서 으름장을 놓더니 진짜 크게 벌일판.
일이 점점 커지네.
아무튼 그런식으로 진짜 지문감식 들어가고 범인잡기에 들어가는듯한 분위기로 급격하게 흘러가던 와중이었으나, 어제 포대장님께서 정신교육을 하시면서 다시또 급강하 상태로 변경되버린듯.
듣자하니 지문감식을 할수는 있고 하면 분명히 잡을순 있겠지만
지문감식을 하기 위해선 해당 사건의 정식 등록이 필요.
따라서 일단 사건이 등록된사태이기에 지문검사를 해서 밝혀진 범인은 영창이고 나발이고 없이
닥치고 구속
# by | 2009/09/13 18:49 | 기타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9/09 20:10 | 애니에 대한 기록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9/09 19:50 | 트랙백 | 덧글(7)
# by | 2009/09/08 19:01 | 기타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9/06 19:57 | 기타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9/05 19:58 | 특별전시관 | 트랙백 | 덧글(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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