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1일
잠시 외박 나왔습니다.
작년도 요맘때가 한창 피크였으니 아마 당분간 한달쯤은 그냥 정신없이 굴러야 할것 같습니다.
유격에 전투장비지휘검열에 동원에 대대전술에 전투력측정 혹한기 등등...시밤...orz
상황이 다 풀리고 좀 잠잠해지면 다시 뵙겠습니다.
# by | 2009/10/11 08:40 | 기타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10/11 08:40 | 기타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9/16 18:34 | 기타 | 트랙백 | 덧글(0)
지난번의 지갑 도난 사건이 있고 난뒤
제 지갑을 찾는대는 성공했지만 아직 총 3명중 2명분의 지갑만 찾고 하나는 못찾고 있던 도중.
그저깨(9월 11일) 마지막 하나 남은 지갑이 생활관 그처 나무밑에서 또 발견됬습니다.
이번 지갑은 제지갑 못지않게 돈이 많이 있었던 지갑인데
제 지갑과는 달리 지갑의 돈은 모두 빠져나가 있던 상태.
회수된 지갑은 헌병대를 통해 국과소에 넘어갔다고 하는군요.
행정관님이 그쪽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서 으름장을 놓더니 진짜 크게 벌일판.
일이 점점 커지네.
아무튼 그런식으로 진짜 지문감식 들어가고 범인잡기에 들어가는듯한 분위기로 급격하게 흘러가던 와중이었으나, 어제 포대장님께서 정신교육을 하시면서 다시또 급강하 상태로 변경되버린듯.
듣자하니 지문감식을 할수는 있고 하면 분명히 잡을순 있겠지만
지문감식을 하기 위해선 해당 사건의 정식 등록이 필요.
따라서 일단 사건이 등록된사태이기에 지문검사를 해서 밝혀진 범인은 영창이고 나발이고 없이
닥치고 구속
# by | 2009/09/13 18:49 | 기타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9/09 20:10 | 애니에 대한 기록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9/09 19:50 | 트랙백 | 덧글(7)
# by | 2009/09/08 19:01 | 기타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9/06 19:57 | 기타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9/05 19:58 | 특별전시관 | 트랙백 | 덧글(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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